냐 사이트 폐쇄되었네요 잡담


언젠가 폐쇄될거라는건 알고있지만 예상조차 못했어요

셧더문 내리는건 본인을 위해서도 잘한일이라고 봅니다만

냐토렝 사이트 폐쇄되었으면 폐쇄된데로 살아야겠죠






BISHOP도 이제 끝이구만 18禁 에로게 이야기



비샵의 신작 課外授業 -私立白麗女子学園-를 보고 느낀점은 비샵도 이젠 끝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눈이 빙다리헛바지가 아닌 이상 초장기부터 일한 미즈시마의 그림체가 작붕을 선사하고 있다.
아니 이걸 작붕이라고 해야할지 모르지만.... 4번째 핑크머리가 약간 작붕끼가 있다... 미즈시마 초장기그림체는 작붕아닌작붕 정말 개쩔었다. 카가미원화가의 그늘아래 있어 미처 눈치못챈 사람도 있지만 카가미가 완성형이라면 미즈시마는 제대로 정립되지않는
미완성형 원화가였다.

이 작품에 미즈시마가 참여한 캐릭터는 2명(연보라,핑크)이고 나머지는 신입원화가인데... 평소 카가미,미즈시마 2인체로 갈때는
카가미 그늘아래 있어 눈치채기 힘들었지만 카가미라는 그늘이 없으니 미즈시마가 얼마 작붕캐오지는지 새삼스럽게 느끼게된
경우가 아닐까... 2012년도부터 미즈시마도 어느정도 그림체가 정돈되었지만 희안하게도 1년정도 지나더니 원래 쭉빵캐릭
아니면 잘 못그리는지 약간 그림체가 불안하다.

잡설은 여기까지...
카가미&미즈시마가 공존했던 비샵은 과거 영광에 젖었을뿐 지금의 비샵은 예전의 비샵이 아니다라고 할정도로
최근에 과거작 염가판을 내는걸보니 자금상황이 예전보다 썩 좋아보이진 않는거 같다..

원래 비샵 레퍼토리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지만 카가기 원화가 없으니 이건 머... 앙꼬없는찐빵격... 그렇다고 신인원화가를
폄하할 생각은 없으나 그림체가 약간 동인삘나는 밸붕오지는거 같다...

그림체가 비슷하기라도 하면 상관없는데 이건 너무 차이가 나는거 아닌가?

각설탕이랑 언샘블사도 고정원화가가 아닌 2~3인원화체제로 흘러가는걸보니 씁쓸하기도 하고...
예전에 무슨 작품이었는데... 무슨 파르페 뭐시기라고 1원화당 1캐릭터라는 이뭐병수준의 작품도 있는데 그건 정말로
병맛of병맛이었다.

원화가 급여체제로 인한 문제가 가장 크게 유추할 수 있고 뭐.. 그쪽사정은 전혀 모르니.... 그래고 예전 고정팬때문에 산소호흡기연맹하는거 언제까지 지속될지...

갈수록 1인원화체제에서 2~3인원화체제로 흘러가는걸 보자면 매우 사윕기도 하고... 이런건 대부분 급여문제가 가장 크지만
정작 소비자들은 이걸 원하지 않다는게 아이러니....

그러고보니 카가미 빠진 이후로 비샵게임 접해본적이 없네...

왜 카구야가 한 작품장 다중원화체제가 아닌 1인원화체제로 고집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 아닐까 싶다


결론 : 다중원화가라도 그림체가 엇비슷하면 문제삼을건 없지만 저렇게 너무 크게 차이나는건 아무리봐도 저걸 고집한거 자체가
병신같다.



레이라인을 잡았습니다 잡담



3부작에 스토리 좋다고 하길래 잡았는데 원체 스토리중심으로 플레이하지 않는지라... 무슨바람이 불어서인지 잡아버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오프닝이 워낙 좋아서 감성에 젖어 잡은게 시초입니다만... 첫 플레이시 감상은 일단 더 진행해봐야할것 같네요...

일하느라 시간이 읎어서 에로게를 잡기 힘들지만 간간히 할려고 합니다. 기존 클락데일i3 연식 7년정도 쓰니까 너무 느려서 한계가다다가와 이참에 중고 린필드 i7+p55보드에 주운영 하드도 웬디블랙에서 마이크론 스스디로 교체했으니 (그래픽카드는 GTS250입니다) 3D게임아닌이상은 면시 돌리는데 사양은 걱정없을거 같습니다
컴터 내부 청소하고 기존 클락데일i3+h55 마더보드 다 분해해서 재교체 조립하니 컴터 슝슝 날라가네요. ㅎㅎ
원래 컴터 새로 맞출생각이었지만 견적짜보니 200만원이라는 터무니없는 금액과 함께 자금이 없어서 그냥 좀 더 써보자 식으로 중고시퓨+마더보드 구매... 샌디i7은 가격이 거지같아서 그냥 린필드로 선택... 결과는 아직 린필드도 아직 현역인거 같습니다 ^^

대신에 중고 린필드i7+p55와 마이크론 스스드 사느라 돈이 상당히 깨졌지만...  

잡설은 여기까지....

레이라인3부작중 첫번째 작품 플레이중이지만 아직까지 그렇게 스토리가 확 와닿지 않는군요. 역시 이런쪽 장르 체질은 아닌지라
하지만 3부작인걸 믿고 오프닝 영상 믿고 플레이작품으로 잡았으니 우선 좀 더 진행해봐야겠습니다 ^^


사실 이즈모4 할려고 하는데 어쩌다가 이걸 잡게되었네요..



컴파일코리아가 게임가이드북에 마지막까지 미공개로 남겨두었던 것- 데빌포스 3 게임


컴파일코리아의 디스크스테이션 부록에 있던 데빌포스3 검과꽃다발이라는 게임입니다.
일본쪽은 모르지만 한국쪽 메뉴얼북에는 공개하지 않았던 걸 게임시디를 사고 20년만에 알게되었는데요... (10년아님돠...)
이 게임은 참 재탕접하기 힘들었던게 저렇게 숨겨진요소(?)가 있는듯 아닌듯 쳐 만들어놔서 사람 궁금증 유발하게 짱나게 만들어놓고 플레이하다보면 늘 의문증을 가지고 엔딩을 보는데 처음 두세번은 몰랐지만 그 이후 재탕할때는 문득 조금씩 찜찜함이 있더군요... 다행(?)이도 한국판은 일본판과 달리 이런 요소까지 배제하고 출시한게 아닌거 같아서 다행인거 같습니다...

다른 게임은 모르겠고 데빌포스3 플레이했기때문에 이 게임에 대해서 제가 알아낸것 몇가지를 작성해봤습니다.

아래는 게임내용 중 문제의 장면입니다.

일반적으로 게임메뉴얼북에 소개된 전사가 착용할 수 있는 최상위검은 패왕의검으로 소개되었습니다.

패왕의검 그리고 패왕갑옷은 인간편 끝내장 패왕바람의 전용템인데 이걸 플레이어가 구할 수 있을까? 란 생각으로 시작한게
이글을 쓰게된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습니다.

스샷을 잘 보시면 위에는 안나와있지만 가이드북에서는 패왕의검은이 최상위존재로 소개되었지만 사실은  그 위에 최상위 무기들이 존재했던 것이었습니다.
패왕의검은 이상하게 얻어본적은 없는데 패왕의검 바로 아래에 있는 그리드블레이드와 패왕의검 상위에 속하는
비조의 명도라는 검이 잇는데 그리드블레이드는 메뉴얼북에 존재하던 검이지만 비조의 명도라는 검은 생전 컴파일코리아가 절대 가이드북에 공개하지 않았던 무기도 구해지더군요...
비조의 명도라는거 자체가 습득불가에 번역이 안되었다면 몰라도... 습득 및 번역되어서 화면에 똭 보여진다는거 자체가 분명 컴파일코리아 얘네들은 이 템의 존재를 분명 알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여기에 대해 물어보는사람은 없었건걸로 기억합니다.. 신기하게도 말이죠... 존재자체를 지웠으니 플레이어가 알 턱이 있을리가 만무...

일단 게임가이드북에서는 이 템의 존재자체를 숨겨놨습니다..

옛날 컴파일코리아 홈페이지가 아직 살아있을때 여기에 대한 질문은 단 하나도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심지어 기억상에는 독자질문란에도 없는걸로 알고있었고
일본쪽에는 제가 그쪽은 몰라서 본토에 발매할때 고의로 감춘건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한국판인데... 아마 컴파일코리아 제작진들도 이 템들의 존재에 대해 알고있었지만 공개는 하지 않았다가 가장 유력한 추측인데...(컴파일사가 그냥 수출하여 번역질해서 판매만 하는 게임사라면 모르겠지만 얘네들도 게임전문지식은 분명 있는집단이었기때문에...)어느것이 진실인지는 모르지만 만약 정말로 일부러 밝혀내지 않았다는건 하나의 결론에 도달합니다.
바로 이스터에그라는 것이죠..

왜냐하면 저런템들 없어도 플레이하는데 전혀 지장없습니다.... 

심지어 제가 이 게임 수십번재탕할때도 여신의검이 자동적으로 습득되기때문에 이스터에그가 존재할거라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죠...

플레이상 반칙같은 무기가 똭 하니 자동적으로 습득되는데 이스터에그가 존재할거라는건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을텐데
여기에 허를 찌르고 만 것이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의문점이 하나둘이 아니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상한게 아이템창 소지칸은 저렇게 매우 큰데 플레이어가 스토리진행하면서 얻을 수 있는 최상위템은 여신의검뿐입니다. 나머지템은 파밍하라는 결론에 도달하는데 플레이어가 일반적으로 얻을 수 있는 무기나 갑옷에 비해 저 아이템소지창은 너무나도 크기 때문이죠.. 

저 어이가 상실되도록 크게 만들어놓은 아이템소지창은 전 무기&갑옷&아이템 공통된 규격창이었기때문에 솔까말 처음에는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보편적으로 얻을 수 있는 아이템에 비해 무기는 너무나도 없다는것이었죠.. 여기에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마술사의 템중 가이드북에는 최상위무기가 성스런~ 어둠의~ 접두사가 붙는 템이 소개되었지만 템파밍을 하다보면 천마의반지라는것도 습득이 되더군요....

참고로 성스런 반지와 천마의 반지 사이에 있는 빈공간의 템은 어둠의 반지라는 템이 있는데... 어둠의~ 접두사가 붙는 템은
상인에게 구할 수 있는 템들입니다. 문제는 그 이상 템을 상인에게서 구할 수 없다는게 문제죠...

이 게임은 참으로 불친절하게 아이템설명란이 딱히 없어서 무슨효능일지는 모르겠습니다...



문제의 템중 하나입니다.(나머지 하나는 아래에 있습니다)
메뉴얼북에 따르면 전사가 착용할 수 있는 최상위템은 패왕의검과 패왕갑옷이라고 소개되었지만... 이걸 과연 플레이어가
파밍으로 구할 수 있을까란 생각은 근 20년동안 풀리지 않았던 미스테리였습니다.
수십번을 플레이해도 먹어본적없으니 말 다했죠...
(아아... 컴파일코리아가 살아있다면 여기에 대해 사실확인차 전화를 했을텐데... 그때 제 나이는 초딩에 불과하였습니다)

패왕갑옷... 네... 결국 플레이어가 먹을 수 있는 템으로 판명났습니다.
저는 갑옷은 먹어봤는데 검은 먹어본적이 없더군요.....


네... 이건 만베인... 통칭 효능은 인간에게 특효(즉사뎀지)입니다..
이건 가이드북에 소개된 검이지만... 이거 얻을려고 개지랄떨다가 패왕바람 물리찌고 이 템 얻으면 한마디로 벙찝니다.. (제가 그런 케이스...)
검중에서 유일하게 인간에게 특효를 보이는 템인데... 사실 이 템의 존재는 후반가면 문제는 없겠지만 문제는 초반에 등장할경우에는 완벽한 밸런스 파괴용입니다.
마족을 일격에 썰어버리는 여신의검이 있다면 인간을 쓸어버리는 무기는 만베인이 존재하는것이죠.
이 템 물론 가이드북에 소개되어있는 무기중 하나이지만 소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그럼에도 상인이 팔지 않으니(패왕의검이랑 동일)이 템의 존재의의를 모르고 지나쳐버린게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이거 게임시디 사면 같이 딸려오는 가이드북에 만베인 설명글 보면 이거 얻어야겠다 이지랄하다가 사람 미쳐버립니다.
스킵도 친절하지않는 어이없는 게임이기때문에 더더둑... 손가락 빨고 대사 하나하나 클릭해야하기때문에 짜증유발이 대타격~ 으로 오는건 몰랑몰랑 >_<

후반에는 마족들이 등장하기때문에 중간스테이지에 다가오면 여신의검은 플레이상 자동으로 얻을 수 있지만 만베인은 템파밍을 해야합니다.. 여신의검은 바로 습득해도 인간편 중간에 습득하기때문에 큰 효과를 기대하긴 어려운데 만베인은 이와 반대로 이걸 초반부터 습득했다면 레니스 솔플 무쌍난무가 가능하다는점이죠... 인간편 끝나고 마족들 족치러갈때쯤에 얻은 만베인은 사실 큰 효능을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아! 인간&마족들 상대할때마다 무기 바꿔가면서 솔플도 가능하겠군요)
이런템들은 얻을 수 있는 조건이라던가 있으면 더 수월하겠지만 네, 자비없게도 파밍외에는 구할길이 없습니다..

압쇄 프레일도 있습니다. 보이는군요. 저것도 가이드북에 소개되지않았던 템입니다...
그리고 이게 두번째 문제의 장면중 하나입니다... 아이템 소지칸 밑부분에 ------- 보이시나요?
이게 웃긴게 머냐면 파란색으로 보이는건 착용할 수 없습니다.
근데 저걸 클릭하면 아래처럼

이렇게 나오는데... 이건 뭘까요?
클릭해도 장착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뭔가 만들다 만듯 한데... 이것도 컴파일코리아가 살아있으면 전화로 물어보겠지만 망했으니...

한가지 추측할 수 잇는건 이거또한 중전사가 착용할 수 있는 최상위 프레일 이었으나 컴파일코리아내에서 어차피 파밍에 미친놈이 아닌이상 여기까지 이 템에 다가갈 수는 없을테니 번역이 귀찮은건지 플레이어가 제작자의 속내사정은 알 수 없으나 컴파일코리아 제작자들은 이 템의 존재에 다가갈 사람이 없을것이고 앞으로 영원히 다가올 사람이 없을거라 단선짓고 번역하지 말고 냅두는 식으로 미처 번역하지 못한... 차마 일본어문구로 표현할 수 없어서 쓱쓱 대패질만 하고 미출시마냥 게임용량에서 삭제한듯와 같은 ------ 으로 남겨둘 수 있겠습니다..

원래 정식템인데 더미로 만드는 위엄.. ^_^

후속작이 있으면 좋겠지만 회사가 부도나서 더이상 안나온다는게 참 아쉽습니다.
스토리는... 참 개인적으로 슬프기도 하고 여운이 많이 남는 작품입니다.

스토리만 좀 더 길게 다듬으면 좋았을텐데 용량 10메가이하게임에 너무 많은걸 기대하긴 힘들려나요

뭐 일단 현재까지 찾아본것만 적었습니다...

있으면 추가로 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게임을 즐길려면 게임은 게임으로 즐기는게 좋습니다
괜히 템파밍질하겠다고 개지랄하다간 사람 미쳐버립니다...
파밍질 하겠다고 2주동안 클리어 못한건 안유머...








생존신고 합니다 잡담


네.. 살아있습니다...

블로그 운영 개판이네요 ㅅㅂ ㅠㅠ

1월달 존나 바빠서 아마 1월말부터 블로그 재개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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